Jessica and Park Myung Soo’s Naeng Myun performance on Music Core

박명수-제시카로 구성된 '명카드라이브'가 부른 '냉면'이 음악중심에서 대히트를 치고 말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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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한도전에서는 박명수의 시선처리의 미숙함, 실수등이 있었는데 비해,
음악중심에서 보여준 제시카와의 완벽한 라이브 공연은 팬들에게 찬사받고 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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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지나가는 사람들, 냉면냉면냉명~ 따라 부른 사람이 제법 많단말이야.

어딘가 연예 평론을 쓰는 아무개씨는 명카드라이브의 냉면이 소녀시대 이미지를 추락시키는거 아니냐?
하지만, 오로지 소녀시대 제시카 이미지만 상승되는 것이다. 또한 박명수도 제시카 덕을 보는거~
Posted by 빅마마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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